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는
없습니다.
음악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악보를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도 있고,
피아노 앞에 앉는 것조차
어색해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수업과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
아이들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악보를 읽는 아이
계이름을 하나씩 읽고,
박자를 이해하며
음악의 기초를 배워갑니다.
한 곡을 완성하는 아이
한 손 연주에서 양손 연주로,
반복 연습을 통해
완성하는 경험을 쌓습니다.
무대에 서는 아이
향상음악회와 연주회를 통해
자신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길러갑니다.
그 성장의 과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